전국유아교사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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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교육연수원] 5기 및 6기 연수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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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조참교육원격교육연수원 http://campus.eduhope.net

평가 혁신은 교육과정과 수업 혁신을 선도합니다. 참교육원격교육연수원이 새롭게 선보이는 두 강좌를 들으시며, 교사와 학생이 더불어 배우고 함께 성장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성장과 발달을 돕는 중등 평가 혁신

강의소개

최근 중·고등학교 선생님들이 제도적 환경 변화에 따른 구체적인 평가 혁신의 방법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중학교 자유학기제 시행, 수행평가 관련 교육부 훈령 개정, 고등학교 학교생활기록부 종합전형 등 제도적 환경과 수업이 바뀌어도 평가가 바뀌지 않으면 수업 혁신은 완성될 수 없습니다. 평가 혁신,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하는 것이 좋을까요? 이번 과정에는 네 분 선생님들의 평가 혁신 원리와 방향, 평가 혁신 사례 등이 담겨 있으며, 교육과정-수업-평가의 통합적 이해를 꾀할 수 있을 겁니다. 또한 교사 개인이나 개별 교과 차원이 아닌 단위학교에서 동료교사들과 함께 공동으로 평가 혁신에 대해 공유하고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할 수 있습니다.

강의를 들으시며 우리 학생들의 삶을 위한 평가 혁신을 시작해 보시기 바랍니다.

학습목표

1. 중등 평가 혁신의 철학과 원리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다.

2. 단위학교 평가 혁신 사례를 통해 교육과정-수업-평가의 일체화를 실천할 수 있다.

3. 실천할 수 있는 평가 혁신의 방법을 모색할 수 있다.

자존감과 학습력을 높이는 독서교육

강의소개

21세기 지식정보화 시대에서 필수적인 정보 활용능력. 그렇지만 지금 현재의 교육환경에서 교과수업 시간에 독서교육을 기반으로 한 정보활용능력을 키워주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이때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방법 중 가장 좋은 것이 학교에 있는 도서관을 활용하는 것이지만, 도서관 자료, 인력 등을 가장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활용방법을 잘 모르는 선생님들이 많습니다. 이 강좌는 도서관 활용방법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 선생님, 학생들이 주체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독서활동에는 어떤 것이 있을 지에 대해 생각하고 있는 모든 선생님들을 위한 강좌입니다.

학습목표

■ 독서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자존감을 높이고 자기주도 학습능력을 키울 수 있다.

■ 도서관 활용 수업사례를 통해 직접 수업을 계획하고 선생님들이 협력하여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루어지는 수업을 실천할 수 있다.

■ 독서동아리의 구체적인 사례와 운영 방법을 소개하여 독서동아리를 조직하고 활성화시킬 수 있다.


모집 안내

5기  

① 신청_ 2017년 5월 29(월)까지

② 연수_ 2017년 5월 30일(화) ~ 2017년 7월 3일(월)

6기  

① 신청_ 2017년 5월 30일(화) ~ 2017년 7월 3(월)까지

② 연수_ 2017년 7월 4일(화) ~ 2017년 8월 7일(월)

문의

(02) 2670-9465~9466, chamcampus@gmail.com

주의 사항

연수 지명번호와 NEIS 개인번호를 꼭 입력해주세요! (추후 변경 및 추가 입력 가능)

*** 할인 혜택 ***  

1. 조합원 10% 할인

2. 5명 이상 20% 할인 (조합원/비조합원 무관하게 동일하게 적용)

3. 신청 참교육원격교육연수원 (http://campus.eduhope.net)


 

 

[보도자료 전달] 서울교육단체협의회 기자회견-‘불법이사’, ‘셀프교장’, 영훈국제중 황성희를 고발한다. 서울교육청은 ‘하나마나 평가’ 중단하고, 영훈국제중 재지정을 당장 취소하라

 

 

서울교육단체협의회기자회견 자료

 

일시 : 2015525() 14

장소 : 서울시교육청 앞

주최 : 서울교육단체협의회

제목 : ‘불법이사’, ‘셀프교장’, 영훈국제중 황성희를 고발한다. 서울시교육청은 하나마나 평가중단하고, 영훈국제중 재지정을 당장 취소하라!

배경과 취지 : 서울 영훈국제중과 오륜교회 관련 문제에 대해 4월부터 교육청 앞 기자회견, 북부지검 고발 기자회견 등으로 대응해왔으나 대선 전후의 국면에서 좀처럼 보도가 되지 않았습니다. 문재인 정부의 특권학교 폐지 정책과 관련이 있는 중요 교육 사안입니다. 오늘 기자회견에 대한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기자회견문]

 

불법이사’, ‘셀프교장’,

 

영훈국제중 황성희를 고발한다.

 

 

- 서울시교육청은 하나마나 평가중단하고,

영훈국제중 재지정을 당장 취소하라! -

 

 

 

20162월 영훈학원의 경영권을 인수한 오륜교회는 자격이 없는 황성희 전 한산중 교장을 이사로 추천하여 이사직을 5개월간 수행토록 하였고(사립학교법 22조 위반), 인수당시 합의사항을 어기면서 이사를 교장으로 선임하고, 교원 심사위원과 응모자를 배제하였다. 또 불법 이사선임이 드러나 이사승인이 취소된 황성희를 다시 이사에 추천하여 이사 겸 학교장을 맡겼다. 지금 서울시교육청은 이처럼 탈법과 불법을 일삼던 영훈국제중에 대한 재지정 평가를 진행하고 있다.

 

사립학교법 22조를 위반한, ‘불법이사

사립학교법 제22조에 따르면 공립학교에서 교장을 하였던 자는 2년 이내에 사학법인의 임원(이사나 감사)이 될 수 없는데, 황성희 전 한산중 교장은 2014831일 정년퇴직을 하였고, 2년이 경과하지 않았는데도 오륜교회의 추천으로 20162월에 영훈학원 이사로 선임되었다. 이 과정에서 절차를 진행한 서울시교육청과 최종 결정을 내린 사학분쟁조정위원회는 자격없는 자를 이사로 선임한 이유를 밝혀야 할 것이다. 모르고 선임했다면 직무유기이고, 알고도 선임했다면 직권 남용이다.

 

불공정한 셀프 교장

20162월 불법으로 이사가 된 황성희는 그 뒤 상임이사로 활동하면서, 20166월 영훈국제중 교장 공모를 추진하였고, 본인이 이에 응모하여 최종 교장으로 임명되었다. 이른 바 셀프교장이 된 것이다. 이것은 누가 봐도 불공정하고 비교육적인 행위이다.

더구나 응모자 가운데 영훈고 교사출신이 있는 것으로 알려지자 당초 심사위원에 포함돼 있던 영훈고 학교운영위원회 교원위원이 불공정 심사를 우려해 최종 심사위원 명단에서 빠진 사실과 비교해 볼 때, 해당학교의 현직 이사인 황성희가 동료이사들이 심사하는 교장공모에 응모한 것은 심사의 공정성을 의심하기에 충분하다.

 

인수당시 합의사항 어기고, ‘하나님과의 약속을 저버린 오륜교회

이러한 불공정 공모는 오륜교회 김은호 목사와 구 이사장인 김하주와의 정상화 합의사항에도 명백히 위배된다. 당시 김은호 목사는 정상화 합의사항법인의 전현직 이사장, 이사, 감사, 학교장의 친인척은 학교장과 교직원으로 임명될 수 없도록 한다.”고 약속했고, 학교장은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학교 교원 중에서 임명한다고 명시했다. 그리고 위 합의사항은 우리 사회에 대한 약속이자, 하나님과의 약속이라고 밝혔다.

오륜교회는 스스로 하나님과의 약속이라고 못 박은 합의사항을 어기고 이사를 학교장에 선임했을 뿐 아니라, 영훈고 학운위 교원위원을 심사위원에서 배제하면서까지 영훈고 교사 출신 응모자를 떨어뜨렸다.

 

막장 드라마’ - 승인취소된 불법이사를 재추천, 교육청사분위는 승인

20167월 불법으로 이사직을 수행하던 황성희는 서울시교육청이 사립학교법 22조 위반이라고 지적하자 뒤늦게 이사승인이 취소되었다. 그러나 불법적인 이사취임 이후 승인취소 까지 5개월 동안의 불법적 이사활동에 대해서는 누구 하나 책임지는 사람은 없었다.

놀라운 것은 이뿐이 아니다. 오륜교회는 황성희의 이사 승인취소로 공석이 된 자리에 다시 황성희를 추천했고, 서울시교육청은 이것을 그대로 사학분쟁조정위원회(사분위)에 올렸으며, 사분위는 황성희를 새 이사로 선임했다. 사분위는 학교장 퇴임 후 2년 이내에 사립학교 이사에 취임하면 사립학교법 22조 위반이므로, 2년을 하루 넘긴 201691일부터 임기를 시작하라.”는 친절한 당부까지 덧붙였다.

불법행위임이 명백한데도 국가기관인 교육청과 사분위가 불법성을 모면할 수 있는 꼼수까지 가르쳐주면서 불법행위를 승인해준 것은 어떤 이유로도 정당화될 수 없다. 모종의 보이지 않는 힘이나 검은 뒷거래가 있지 않고서는 있을 수 없는 일이 백주대낮에 버젓이 일어난 것이다. 우리는 이 흑막에 쌓인 의혹을 풀기 위하여 영훈국제중 교장 황성희, 오륜교회 담임목사 김은호, 서울시교육청의 사립학교 담당자, 사분위원 전원을 검찰에 고발하고자 한다.

 

하나마나 평가는 인정할 수 없다!

영훈학원은 지난 2015년 평가 당시 ‘60점 미만이 나와 평가가 2년 동안 유예되었다. 지금 서울시교육청이 벌이고 있는 재지정 평가는 그에 따른 것이다. 그러나 2년 전 최초평가 당시 합격기준은 당초 70점이었으나 교육부의 압박으로 60점으로 하향 조정되었고, 평가기준도 자사고나 국제고 평가에 비해 느슨한 것이었다.

그런데도 영훈국제중은 땅 짚고 헤엄치기나 다름없는 60점도 넘기지 못하고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의 특별한 배려로 간신히 평가 유예로 턱걸이를 한 셈이었다. 그리고 지금 서울시교육청은 공정성이라는 명목으로 2년 전과 똑같은 기준으로 재평가를 하려고 하고 있다. 이것은 결국 서울시교육청이 영훈국제중을 살려주기 위해 특혜를 부여하는 것에 다름 아니다.

서울시교육청은 2013년에 영훈국제중 비리가 처음 불거졌을 때는 “2015년에 평가해서 취소하겠다.“고 하더니, 2015년에는 평가기준을 완화하여 ‘2년 유예를 결정했고, 지금 와서는 요식절차에 불과한 하나마나한 평가를 통해 면죄부를 주려고 하고 있다.

 

새 정부는 사학 뒷돈거래 금지하고, ‘특권학교 폐지공약을 이행하라!

사학법인은 비영리법인이고, 비영리법인을 뒷돈으로 사고파는 행위는 명백히 불법이다. 만약 이것을 허용할 경우, 사학재단을 인수한 새 경영자는 투자금을 회수하기 위해 온갖 불법과 탈법을 저지를 것이며, 그 피해는 고스란히 학생과 학부모에게로 돌아갈 것이기 때문이다. 이는 결국 정부가 사학비리를 권장하고 부추기는 꼴이다. 사학경영권 양도과정에서 비공식적인 금전거래를 추호도 용납해선 안 되는 이유는 바로 이 때문이다.

새 정부에 촉구한다. 문재인 대통령은 이번 대선 정책공약집에서 외고국제고자사고를 일반고로 전환하겠다.”고 약속하였다. 외고국제고자사고는 부유층 자녀를 위한 일류대로 향하는 하이패스이며, 국제중은 바로 그 첫 단계이다. 문재인 대통령이 진심으로 교육기회의 평등을 실현하고자 한다면 외고국제고자사고 뿐 아니라, 국제중 등 불공정한 입시 사다리인 국제중도 즉시 폐지해야 한다.

 

우리는 촉구한다!

김은호 오륜교회 담임목사는 하나님과의 약속을 지켜라!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국제중 재지정 취소공약을 지켜라!

문재인 대통령은 외고국제고자사고의 일반고 전환공약을 이행하라!

 

 

2017525

 

서울교육단체협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