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유아교사모임

참실 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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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8회 전국참교육실천대회 참가신청 안내

제 18회 전국참교육실천대회 참가신청 안내


1. 대회 개요

 

대회명 : 18회 전국참교육실천대회

장 소 : 부산대학교

일 정 : 2019116() ~ 118()

참여 규모 : 20개 분과, 600여 명

총 주제 : “학교 민주주의와 교육체제 전면 개편으로 교육을 바꾸자!

세부일정

구 분

16()

17()

18()

08:00 - 09:00

대회장으로

 식사

식사

09:00 - 09:30

 이동

이동

09:30 12:30

분과마당(3시간)

분과마당(3시간)

12:30 - 13:30

식사

식사

13:30 - 17:30

분과마당 (4시간)

 주제 토론 마당(4시간)

집으로

17:30 - 18:30

식사

식사

18:30 - 19:00

여는 마당으로 이동

이동

19:00 - 21:00

 여는 마당 (2시간)

분과마당 (2시간)

21:00 ~ 숙소로

지부별 나눔 마당

 분과별 나눔 마당

 

 

 

2. 참가 신청 절차 : 1)구글 신청--->  2)참가비 입금 (신청완료)

• 신청 : https://goo.gl/MDbgup

• 참가비 : 7만원(각 분과 계좌 입금 완료 후, 참가자 최종 확정)
신청기간 : 2018년 12월 1일(토) ~ 2019년 1월 6일(일)
• 문의 : 02-2670-9451

※ 신청 취소 및 환불관련 문의는 참가비를 입금한 해당 분과로 문의해주세요.
    1월 7일 18시까지 취소 및 환불 가능하며 이후는 환불이 불가합니다.

 

 

3. 분과마당 주제 / 분과 담당자 / 계좌번호 안내

 

분과별 입금계좌를 안내합니다.

분과별 계좌에 참가비 7만원을 입금하셔야 신청이 완료됩니다!

 


 

 

  과 운영계획서 보기

 

 

 

 

 

4. 주제토론마당 안내


1 중등교육과정 재구성
2 공백으로부터, 아래로부터, 용기로부터 시작하는 페미니즘 
3 전교조와 함께한 참교육 노래 이야기
4 이야기를 걷다- 요산 김정한 <사하촌> 현장을 찾아서
5 우리는 차별에 찬성_차별과 공정성을 다시 생각
6 강제징용 및 조선학교 차별문제 해결을 위한 교육계의 역할
7 낙동강하구와 을숙도 철새 보호방안
8 교사_공무원 노동3권 쟁취 투쟁 경로와 방안
9 비고츠키 청소년 아동학_청소년의 갈등과 혼란은 어디서 오는가?

10  조직실태분석, 설문결과분석을 통한 조직확대강화 방안

11 학교학

  주제토론마당 계획서 보기

 

 

 

 

 5. 어린이학교 운영 (선착순 100명)


  • 어린이학교 자세한 안내 보러가기 https://goo.gl/bWhA7y
  • 참가신청  https://goo.gl/Kf8o8j
   • 문의 :  02-2670-9451(신청 및 신청취소 및 환불)

[논평]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은 계속되어야 한다_20190321

 

[보도자료]

전교조 로고  날 짜 : 2019. 3. 21.(목)
 발 신 : 대변인
 수 신 : 교육/노동/사회담당기자
 담 당 : 이주연(416 특별위원회 위원장)
위원장 권정오/서울특별시 서대문구 경기대로 82 광산빌딩 6층(03735)
http://www.eduhope.net
대표전화 02-2670-9300 전송 02-2670-9305
대변인 정현진 02-2670-9437.010-4690-2670, E-Mail : chamktu@hanmail.net
 

[논평]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은 계속되어야 한다

- 세월호 광장은 앞으로도 진상규명을 바라는 유가족과 시민의 광장일 것

- 진상규명이 될 때까지 광화문 기억공간을 유지해야

 - 전교조는 진상규명을 위해 유가족들과 함께할 것

 

 

 

지난 318, 서울 광화문 남쪽을 지킨 세월호 분향소와 천막이 완전히 철거되었다. 세월호 참사 유가족들이 진상규명을 요구하며 단식 농성을 시작한 지 48개월 만이다. 서울시는 천막이 철거된 자리에 기존 천막의 절반 규모의 기억공간을 조성해 412일 문을 열 예정이다.

 

1,700여 일 동안 광화문광장을 지킨 세월호 분향소와 천막은 세월호 특별법제정을 요구하며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만든 기억공간이다. 이 공간은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위한 투쟁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다. “구명조끼를 입은 학생들을 발견하기가 힘드냐”, “교통사고와 같다.” 등의 말로 진상을 은폐·축소하면서 국정농단에 골몰한 박근혜 정권을 향해 우리는 광장에 모여 한 목소리를 냈다.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으로 시작된 촛불은 횃불이 돼 마침내 박근혜 정권을 무너뜨렸다. 촛불혁명의 맨 앞자리에는 늘 세월호 참사 유가족이 있었고, 촛불이 절정에 이르렀던 20171월에는 참사 1,000일을 기억하며 함께 했다.

 

그러나 아직까지도 세월호 참사의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은 이루어지지 않았다. 이런 가운데 세월호 광장이 철거되는 모습을 보는 유가족을 비롯한 우리 모두는 안타까움과 미안함을 느낀다. 광장은 철거됐지만 앞으로도 이곳은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을 바라는 유가족과 시민의 광장일 것이다.

 

분향소와 천막이 철거되었으나 세월호 진상규명을 위한 싸움은 끝나지 않았다. 왜 구조하지 않았는지, 왜 침몰했는지, 왜 진상규명을 방해했는지, 세월호와 국가정보원은 무슨 관계인지 등 밝혀야 할 과제들이 여전히 남아있으며, 책임자 처벌은 아직도 요원하다.

 

세월호 유가족들은 313일 전교조 위원장 및 집행부와의 간담회에서 추모공간이 조금 축소되더라도 진상규명이 될 때까지 세월호 참사를 기억하도록 할 것이다. 진상규명이 지지부진하다면 언제든 천막을 다시 펼 것이라고 했다. 이것이 바로 진상규명이 될 때까지 기억공간을 운영해야 하는 이유다.

전교조는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시국선언, 계기수업, 4·16교과서 제작, 세월호 공동실천 주간 선포 등을 바로 이곳, 세월호 광장에서부터 시작했다. 전교조는 앞으로도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위해 유가족들과 함께 싸워나갈 것이다.

2019년 3월 21일

전국교직원노동조합